역삼 센트럴 아이파크 투시도. /사진=HDC현대산업개발
HDC현대산업개발이 서울 강남구 역삼동 개나리4차 아파트 재건축 물량인 ‘역삼 센트럴 아이파크’ 견본주택을 오늘(27일) 열고 분양 일정에 들어간다.
역삼 센트럴 아이파크는 지하 3층~지상 35층, 5개동 전용면적 52~168㎡ 총 499가구 규모며 이중 84~125㎡ 138가구를 일반에 분양한다.

전용면적별로 살펴보면 ▲52㎡ 7가구 ▲59㎡A형 38가구 ▲59㎡B형 31가구 ▲59㎡C형 24가구 ▲84㎡A형 142가구(일반분양 101가구) ▲84㎡B형 66가구(일반분양 27가구)다. 또 ▲115㎡A형 29가구 ▲115㎡B형 20가구(일반분양 4가구) ▲125㎡A형 82가구(일반분양 3가구) ▲125㎡B형 28가구(일반분양 3가구) ▲155㎡A형 24가구 ▲120㎡P형 5가구 ▲129㎡P형 2가구 ▲168㎡P형 1가구 등이다.


한편 단지의 3.3㎡당 평균 분양가는 4746만원으로 책정 삼성동 ‘래미안 라클래시’(3.3㎡당 4750만원)와 비슷한 수준이다.

특히 주택도시보증공사(HUG)의 분양가 규제로 인근 아파트보다 1000만원 이상 저렴한 분양가라 시장에서는 당첨만 되면 5억~6억원의 시세차익을 남길 수 있다는 기대감이 팽배하다.

전용면적별 분양가는 ▲84㎡ 15억2300만~16억5000만원 ▲115㎡ 20억6600만~21억7500만원 ▲125㎡ 21억8000만~23억3500만원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