휠라코리아가 중국 합작사 안타스포츠의 분식회계 관련 의혹으로 투자심리가 악화되며 약세를 나타내고 있다.

27일 오전 10시24분 현재 휠라코리아는 전 거래일 대비 2500원(-4.32%) 내린 5만5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휠라코리아와 안타스포츠는 2010년 조인트벤처(JV) 형태로 중국 법인 ‘풀 프로스펙트’(Full Prospect)를 설립해 중국에서 휠라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