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 '센트럴포레 문현'이 올 하반기 사업계획승인 접수를 앞두고 일부 부적격세대의 2차조합원 모집을 위한 모델하우스를 오픈한다.

센트럴포레 문현은 교통, 교육, 생활인프라를 갖춘 단지로 사통팔달의 교통망이 장점이다.


부산 지하철 2호선 지게골역이 도보 5분 거리고 단지 주변 부산 제2도시고속도로와 황령터널 등을 통해 부산 주요지역으로 빠르게 갈 수 있다.

인근에는 이마트, 메가마트, 현대백화점 등이 부산시 전통 명문학군인 초·중·고등학교와 경성대, 부경대 등도 밀집해 있다.
/사진제공=포스코건설

전용면적별로 ▲59㎡ 354가구 ▲75㎡ 199가구 ▲84㎡ 238가구, 남향위주 4베이(BAY) 판상형 구조로 설계해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했다.
조합원 가입 자격은 2017년 6월15일 이전 부산, 울산, 경남에 6개월 이상 거주한 무주택세대주, 전용면적 85㎡ 이하 주택 1채 소유한 세대주면 가능하다.

조합 관계자는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로 분양가가 저렴하며 자금관리를 국제자산신탁이 맡아 안전하다"고 밝혔다.


센트럴포레 문현은 지하 4층~지상 35층 아파트 8개동, 총 791가구(전용면적 59~84㎡) 규모로 건설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