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온실가스 감축 퍼포먼스. / 사진=머니투데이 김창현 기자
이번 협약은 온실가스 감축과 친환경 건설현장 구현을 위해 준비됐다. 기존 목표관리업체 4개 외에 HDC현대산업개발, 코오롱글로벌, 한라도 참여해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 달성을 위한 협력체계를 이뤘다.
목표관리업체 4곳은 내년 2만2535tCO2-eq 감축을 확정했다. 앞으로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 달성에 지속적인 노력을 할 계획이다.
김학규 한국감정원장은 “사회적가치 실현을 위해 국가 온실가스 감축에 기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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