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농협전남지역본부 제공.
농협전남지역본부는 지난 28일 영광에서 보해양조 젊은 잎새 봉사단과 전남대 농업경제학과 학생들로 구성된 농촌사랑 대학생봉사자들과 함께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일손돕기에 참여한 50명의 학생들은 고추 수확 후 줄기제거, 고추 지지대 제거, 폐비닐 제거 등을 실시해 일손이 부족한 농가로부터 호응을 얻었다.
'농촌사랑 대학생봉사활동'은 신용카드사회공헌재단의 후원으로 농협중앙회,농촌사랑범국민운동본부가 공동으로 대학생의 봉사활동을 지원하고 있으며, 특히 이번 농촌봉사활동에 처음으로 참여한 보해양조 젊은 잎새봉사단과 전남대 농업경제학과 학생들은 지속적인 봉사를 펼칠 것을 약속했다.
보해양조가 지역 대학생들의 견문을 넓히기 위해 2006년부터 운영하고 있는 보해양조 젊은 잎새 봉사단은 광주전남지역 대학생들로 구성됐으며, 지역 곳곳에서 봉사활동을 활발하게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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