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첫째주 4037가구의 청약 접수가 진행될 예정이다. /사진=이미지투데이
민간택지 분양가상한제 시행이 임박한 가운데 이달 첫째주에는 4000여가구의 청약이 진행된다.
30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이달 첫째주에는 전국 13곳에서 총 4037가구(오피스텔, 임대 포함, 도시형생활주택, 행복주택 제외)의 1순위 청약접수가 이뤄진다.

또 당첨자 발표는 6곳, 계약은 23곳에서 진행되며 견본주택은 전국 6곳에서 개관할 예정이다.


주요 청약 접수 단지는 ▲역삼 센트럴 아이파크 ▲주례 롯데캐슬 골드스마트 ▲화명신도시 3차 비스타동원 등이며 주요 견본주택 개관 예정 단지는 ▲대전 목동 더샵 리슈빌 ▲죽전역 화성파크드림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