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이 건설사 취업 인기순위에서 24개월째 1위에 올랐다. /사진=이미지투데이
삼성물산이 건설사 취업 인기순위에서 24개월째 1위를 기록했다. ​
30일 건설 취업포털 건설워커가 발표한 ‘10월 취업인기순위’에 따르면 ​​삼성물산(1위)은 ‘종합건설’ 부문에서 24개월 연속 1위를 차지했다.(괄호안 수치는 2019 시공능력평가 순위)

2위는 현대건설(2위)이 차지했으며 ▲3위 대림산업(3위) ▲4위 GS건설(4위) ▲5위 대우건설(5위) ▲6위 롯데건설(8위) ▲7위 포스코건설(6위) ▲8위 호반건설(10위) ▲9위 한화건설(12위) ▲10위 반도건설(13위) 순으로 톱10에 이름을 올렸다. ​


지난달 5위로 하락했던 대림산업은 수시채용을 다시 활발하게 진행하면서 두 계단 상승했다.

11~20위는 ▲태영건설(14위) ▲한신공영(16위) ▲HDC현대산업개발(9위) ▲계룡건설산업(18위) ▲SK건설(11위) ▲코오롱글로벌(19위) ▲두산건설(23위) ▲금호건설(20위) ▲쌍용건설(32위) ▲아이에스동서(31위) 순이다.

이어 ▲KCC건설(33위) ▲대방건설(34위) ▲에스앤아이코퍼레이션(24위) ▲서희건설(38위) ▲삼호(30위) ▲효성(22위) ▲제일건설(26위) ▲한양(28위) ▲우미건설(35위) ▲동부건설(36위) 순으로 상위 30위권에 포함됐다.


이밖에 ▲삼성엔지니어링(엔지니어링·감리·CM 부문) ▲LT삼보(전문건설 부문) ▲삼우씨엠건축사사무소(건축설계·감리·CM 부문), 계선(인테리어 부문)이 부문별 1위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