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00~3000원의 가격대, 20가지 종류
최근 월간외식경영에 소개된 '쌀똑핫도그'는 메뉴구성부터 남다르다. 기본 핫도그에서부터 청양고추, 모차렐라 치즈, 떡갈비, 감자, 고구마 등등의 재료를 다양하게 활용해 총 20여 가지의 핫도그를 선보이고 있으며 떡꼬치와 치즈스틱, 버팔로 윙 등 10여 가지의 사이드메뉴도 함께 갖추고 있다.
사진제공=월간외식경영
전체 메뉴의 가격대는 1000~3000원 내외. 부담스럽지 않은 가격으로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아이템이기 때문에 가성비를 중요시하는 최근의 소비자들에게는 접근성 높은 브랜드라 할 수 있겠다. 가장 인기 있는 메뉴는 모차렐라 치즈와 소시지, 감자가 들어간 ‘감자 모차렐라’이며, 교회나 관공서에서 100~200개씩 단체주문을 하는 경우도 많다고 한다.
2017년 4월부터 가맹사업을 시작한 '쌀똑핫도그'는 현재 오픈 예정인 곳을 포함해 2개의 직영점, 그리고 가맹점 또한 9월 중 오픈 예정인 곳을 포함해 전국 21개 매장, 이렇게 총 23곳의 매장을 운영 중이다.
◆ 10분 내외에 30개 핫도그 만들 수 있어
'쌀똑핫도그'의 모든 식재료는 삼양사와 협약을 맺고 공급받고 있다. 각 가맹점에는 주 3회 배송하고 있으며 주요 식재료라 할 수 있는 핫도그 프리믹스를 삼양사에서 직접 생산, 공급하기 때문에 연중 내내 언제나 안정적이고 균일한 퀄리티의 물류를 받을 수가 있다.
◆ 10분 내외에 30개 핫도그 만들 수 있어
'쌀똑핫도그'의 모든 식재료는 삼양사와 협약을 맺고 공급받고 있다. 각 가맹점에는 주 3회 배송하고 있으며 주요 식재료라 할 수 있는 핫도그 프리믹스를 삼양사에서 직접 생산, 공급하기 때문에 연중 내내 언제나 안정적이고 균일한 퀄리티의 물류를 받을 수가 있다.
게다가 모든 식재료가 한 곳에서 출하되는 것은 물론 계절이나 날씨의 영향을 많이 받는 신선식품 비중 또한 적으므로 핫도그 맛을 일정하게 유지할 수가 있다.
매장 내에서의 운영은 규모에 따라 1~2인으로도 충분히 가능하다. 본사 담당자는 “한 사람이 생산할 수 있는 핫도그는 제조시간 5초, 튀김시간 6분이다. 튀김기 2대를 기준으로 하면 10분 내외에 30개의 핫도그를 만들어낼 수 있다. 핫도그를 만드는 과정이 쉽기 때문에 누구나 운영할 수 있는 것이 강점 중 하나라 할 수 있다”라며 운영상 효율성을 다시 한 번 강조했다.
테이크아웃과 배달이 동시에 가능, 홀에서의 매출이 적을 때 상호 보완할 수 있다는 것도 이점이다.
창업 시, 인테리어의 경우에는 본사가 관여하지 않고 설계도면과 B.I.만 제공해 각 가맹점주들이 직접 시공할 수 있게 했다. 또한 오픈 후 2년이 지난 매장들에 한해 리모델링 시 200만원가량의 간판비용도 지원받을 수가 있다.
창업 시, 인테리어의 경우에는 본사가 관여하지 않고 설계도면과 B.I.만 제공해 각 가맹점주들이 직접 시공할 수 있게 했다. 또한 오픈 후 2년이 지난 매장들에 한해 리모델링 시 200만원가량의 간판비용도 지원받을 수가 있다.
'쌀똑핫도그' 33m²(10평) 내외 매장은 2000~2500만원, 특수상권에서는 3000~3500만원의 월평균매출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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