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C가 창립 73주년을 기념해 선보였던 양말세트가 완판되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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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판된 BYC 백양 73주년 기념팩 양말세트는 1000세트 한정판매 제품으로 9월25일부터 BYC 공식 온라인 쇼핑몰에서 1세트(3개입)를 9900원에 판매했다.
73주년 기념 양말세트는 빨간색, 하얀색, 회색 3종으로 구성했으며, 원고지를 모티브로 한 레트로 느낌의 스트라이프 외케이스와 80-90년대 골목길을 회상하게 하는 내케이스 일러스트 디자인이 특징이다.

또한 BYC는 공식 SNS를 통해 양말 일러스트 패키지와 전속 모델 김소은, 김영광, 크리샤츄가 신은 화보컷을 공개했다.


BYC 관계자는 “아날로그적인 감성이 소비자들의 추억을 불러일으켰던 것 같다.”며 “73년동안 품질제일주의라는 철학을 지켜온 기업으로써, 계속해서 소비자들의 니즈를 충족할 수 있는 제품들을 제공할 수 있도록 고민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