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맛골 이갈비. /사진=KBS 김영철의 동네한바퀴 방송 캡처
‘피맛골 이갈비’가 화제다.
7일 방송된 KBS ‘생방송 아침이 좋다’에서는 ‘종로 피맛골, 사라지는 추억! 36년 전통, 애자 할머니의 이갈비’라는 주제로 피맛골 이갈비가 소개됐다.
이곳은 서울 종로구 인사동1길 9에 위치해 있으며 이미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 ‘공감 특별한 세상’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소개된 바 있다.
피맛골 이갈비는 36년 세월을 버텨왔다. 이곳을 찾는 손님들은 시원한 막걸리와 임연수어 한 접시를 맛보며 대부분 옛 추억을 떠올리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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