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예탁원
한국예탁결제원(사장 이병래)은 지난 4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2019 넥스트콘텐츠페어에서 ‘지역콘텐츠기업 모의 크라우드펀딩 Day’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크라우드펀딩 활성화 및 펀딩 경험 제공을 위해 오픈트레이드와 함께 4개 기업이 모의 크라우드펀딩을 진행했으며, 참가기업 및 투자자 등이 참석했다.
참가기업은 ‘고래생태박물관 상영 4D 입체 애니기획’의 피코스톰(대표 양창원), ‘영상애니메이션 체감형 콘텐츠 제작’의 ‘호밀밭의 파수꾼’(대표 권일용), ‘비밀의 바람숲 애네메이션 제작’의 위놉스(대표 이화정), ‘바이럴영상 등 감성형 영상콘텐츠 제작’의 몬스타미디어(대표 강한샘) 등이다.
또한, 예탁결제원은 ‘크라우드펀딩 제도의 이해와 활용전략’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하고, 콘텐츠 기업 중 크라우드펀딩에 성공한 브이에이스㈜의 성공 노하우를 공유했다.
예탁결제원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지역 콘텐츠 기업들이 크라우드펀딩을 활용하여 투자유치와 마케팅 등 기업성장에 도움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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