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다이스호텔 부산의 야외온천인 오션스파 씨메르 전경./사진제공=파라다이스호텔 부산
파라다이스호텔 부산은 천고마비의 계절 가을을 맞아 미식 호캉스족을 위한 ‘가을 미식’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파라다이스호텔 부산은 지역을 대표하는 미식 및 호캉스의 성지로 바다가 보이는 야외온천인 오션스파 씨메르와 온수풀 등의 부대시설과 함께 ‘닉스그릴(Nyx grill&Wine)’, ‘중식당 남풍(Nampoong)’, ‘일식당 사까에(Sakae)’, 하이엔드 럭셔리 뷔페인 ‘온 더 플레이트(On The Plate)’ 등 수준 높은 다이닝 서비스를 갖춰 미식 호캉스족들의 여행지로 사랑 받고 있다.
파라다이스호텔 부산의 ‘가을 미식’ 패키지는 가을 여행을 준비하는 호캉스족을 위한 파인다이닝풀코스 디너 및 가을 야외 온천 등의 다양한 서비스로 구성됐다.
혜택으로는 ▲중화권 미슐랭 가이드로 불리는 ‘씨트립 미식림’에 선정된 중식당 ‘남풍’의 코스요리 혹은 유러피안 퀴진 레스토랑 ‘닉스그릴’의 자연주의 컨셉 앙상블 디너 2인 ▲해운대 바다를 감상하며 몸과 마음을 잘 추스릴 수 있는 사계절 야외 온천 오션 스파 ‘씨메르’ ▲탁 트인 가을 바다를 만끽 할 수 있는 전면 리뉴얼 된 객실 ▲ 언제나 온 몸 따뜻하게 온수 수영과 스파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하늘 위의 작은 바다 ‘야외 오션 온수 풀’ ▲ 국내 최대규모의 키즈 테마 체험 월드 ‘파라다이스 키즈 빌리지 ▲ 부산의 미식 탐방 및 야경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레오(LEO) 체험 프로그램' 등의 혜택을 포함한다.
파라다이스호텔 부산 관계자는 이번 패키지 가격은 30만 원(세금, 봉사료 별도)부터 시작하며, 관련해 더욱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고 전했다.
파라다이스호텔 부산 관계자는 이번 패키지 가격은 30만 원(세금, 봉사료 별도)부터 시작하며, 관련해 더욱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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