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의숲 한신더휴 조감도. /사진=한신공영
한신공영은 새 아파트 희소가치가 높아지고 있는 서울에서 ‘꿈의숲 한신더휴’를 이달 분양할 예정이라고 8일 밝혔다.
서울 강북구 미아동 3-111번지 일원에 들어설 예정인 꿈의숲 한신더휴는 지하 4층~지상 11층, 6개동 총 203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이중 전용면적 55~84㎡, 117가구가 일반 분양된다. 단지는 실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타입으로만 공급되는 것이 특징이다.

단지는 지하철 4호선 미아사거리역과 미아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또 미아사거리역에는 최근 착공에 들어간 동북선 경전철도 정차할 예정이라 교통여건은 더울 개선될 전망이다.


한신공영 관계자는 “단지가 민간택지 분양가상한제 적용을 피해 강화된 규제를 적용받지 않는다”며 “게다가 앞으로 공급 가뭄으로 인한 새 아파트 프리미엄도 기대된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