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가수 저스틴 비버와 모델 헤일리 볼드윈의 애정 가득한 웨딩 화보가 공개됐다.
저스틴 비버는 10월 7일(이하 현지 시간) 인스타그램에 "My bwide, get married"(나의 약혼자, 우리는 결혼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저스틴 비버와 헤일리 볼드윈은 입을 맞추며 서로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고 있다.
같은 날 헤일리 볼드윈도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스틴 비버와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특히 두 사람이 같은 디자인의 반지를 나눠끼고 있는 손 사진이 눈길을 끈다.
앞서 지난 2일 저스틴 비버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Looking forward to forever with you(당신과 영원히 함께 하길 바라)" "My bride is (불꽃)"라는 글과 함께 부부의 웨딩 사진들을 공개했다.
한편, 저스틴 비버와 헤일리 볼드윈은 지난해 7월 약혼하고 같은 해 9월 미국 뉴욕 법원에서 혼인신고를 했다. 두 사람은 지난달 30일 모델 켄달 제너, 조안 스몰스 등 150여 명의 지인을 초대해 성대한 결혼식을 올렸다.
사진. 저스틴비버 인스타그램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