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지영의 신곡 ‘우리가’를 자신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하여 원곡과 색다른 매력을 연출했다. 초반부는 절제된 감정선을 이어가다 후반부엔 독보적인 음색과 가창력으로 감정선을 폭발 시켰다.
이이 백지영은 자신의 SNS에 “정은지 우리가 물개 박수 !!!!!!!”라며 극찬했다.
한편, 백지영의 신곡 ‘우리가’는 이별에 대한 고민이 있는 혹은 이별을 겪어 봤던 사람들의 공감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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