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코. /사진=장동규 기자
지난 9일 방송된 Mnet ‘TMI뉴스’에서는 저작권 부자와 끼 부자 아이돌 명단이 공개됐다.
저작권 부자 4위에는 블락비 지코가 이름을 올렸다. 박재범이 “지코는 아이돌 래퍼 중 최고다. 아이돌 빼고도 톱10 안에 든다”고 극찬했다. 특히 김세정 ‘꽃길’은 지코가 예능프로그램에서 30분 만에 만든 곡이라고 알려져 시청자에게 놀라움을 안겼다.
지코는 현재 127개 곡 저작권을 보유 중이다. 지코의 1년 저작권료는 억대로 알려졌다. 지코는 올해 2월 고액 저작권자만 가입할 수 있는 저작권협회 정회원이 됐다. MC 전현무는 “지코씨의 첫 저작권료는 고작 15만원이었다고 한다. 노력 끝에 저작권료 부자가 된 것”이라고 노력을 극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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