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업은 대전 도안신도시 2단계 개발구역인 26·30블록에 2500여가구 아파트를 건설하는 것으로 석정도시개발은 내년 하반기 일반분양을 진행할 계획이다. 앞으로 인접부지 개발을 통해 가구 수가 더 늘어날 수 있다.
당초 지역주택조합 방식이던 사업은 일반분양 방식으로 전환했다. 기존 시공사는 금호건설이었다.
이창섭 석정도시개발 대표이사는 “대전·충남 지역을 대표하는 초대형 랜드마크 주거단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전 임직원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제공=석정도시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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