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 폭로. /사진=아이돌룸 방송캡처
이날 멤버들은 잔소리 배틀 시간을 가졌다. 신동은 "아플 때 제일 먼저 연락해줘서 고마웠다. 병원도 소개해주고 마사지숍을 가보라고 소개해줬다"고 먼저 시원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신동은 이어 "근데 제가 마사지를 싫어한다. 그래도 소개해줬으니까 갔다. 근데 예약만 하고 결제는 안 했더라. 거기서 10회 110만원 결제했다"고 밝혔다. 최시원은 깜짝 놀라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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