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당동 아파트 114.7㎡, 1회 유찰 6억2000만원

서울 동작구 사당동 1140번지 사당동삼성아파트 101동 403호가 경매에 나왔다. 경문고등학교 북서측 인근 소재 물건이며 1동 113가구 아파트단지로 1999년 12월 입주했다. 12층 건물 중 4층 북서향이며 전용면적 114.7㎡의 3베이 구조로 방이 4개다.

동작대로 등으로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4호선 이수역이 걸어서 약 10분 거리다. 동작초, 동작중, 경문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며 현충근린공원 등 생활편의 시설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7억7500만원에서 한차례 유찰돼 6억2000만원에 매각된다. 등기부등본상 근저당 3건, 가압류 2건, 압류 2건, 질권 3건 등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인도부담이 적다.

매매 시세는 7억3000만원에서 7억8000만원에 거래되며 전세 가격은 4억5000만원에서 4억9000만원선이다. 매각일자는 11월5일 서울중앙지방법원 경매 21계다.

사건번호 18-107566


◆주엽동 아파트 73.7㎡, 1회 유찰 2억1840만원

경기 고양 일산서구 주엽동 17번지 문촌마을아파트 1002동 1503호가 경매에 나왔다. 문촌초등학교 남서측 인근 소재 물건이며 3개동 252가구 아파트단지로 1996년 10월 입주했다. 25층 건물 중 15층 남서향이며 전용면적 73.7㎡의 2베이 구조로 방이 3개다.

중앙로, 주엽로 등으로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3호선 주엽역이 걸어서 약 7분 거리다. 문촌초, 한수중, 주엽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최초 감정가 3억1200만원에서 한차례 유찰돼 2억1840만원에 매각된다. 등기부등본상 근저당 1건, 가압류 11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선순위 임차인이 거주하고 있으나 임차보증금을 전액 배당받을 수 있어 매각 시 인도부담이 없다.

매매 시세는 2억9000만원에서 3억2000만원에 거래되며 전세 가격은 2억3000만원에서 2억5000만원선이다. 매각일자는 11월5일 고양지원 경매 1계다.

사건번호 19-3727

◆평촌동 아파트 84.9㎡, 1회 유찰 4억8400만원

경기 안양 동안구 평촌동 101번지 인덕원대림아파트 208동 604호가 경매에 나왔다. 나눔초등학교 북동측 인근 소재 물건이며 10개동 862가구 대단지 아파트로 2004년 11월에 입주했다. 23층 건물 중 6층 남향이며 전용면적 84.9㎡의 3베이 구조로 방이 3개다.

흥안대로, 포일로 등으로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다. 나눔초, 평촌중, 동안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최초 감정가 6억500만원에서 한차례 유찰돼 4억8400만원에 매각된다. 등기부등본상 근저당 2건, 전세권 1건, 가압류 2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인도부담이 적다.

매매 시세는 5억2000만원에서 5억9000만원에 거래되며 전세 가격은 3억7000만원에서 4억1000만원선이다. 매각일자는 11월5일 안양지원 경매 2계다.

사건번호 18-4285

☞ 본 기사는 <머니S> 제616호(2019년 10월29일~11월4일)에 실린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