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승철. /사진=뉴시스
가수 이승철이 크리스마스와 연말 공연에서 특별한 무대를 만들어 간다.
이승철은 크리스마스 및 연말을 맞아 오는 12월14일 광주, 21~22일 서울, 28일 부산, 31일 대구 공연을 통해 2년여만에 팬들과 만난다.
이번 공연에서는 이승철의 딸 이원 양이 깜짝 게스트로 출연해 아름다운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평소 딸에 대한 애정을 아낌없이 표현했던 이승철은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딸의 남다른 노래 실력을 전해온 바 있다.
한편 이번 연말 공연은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25일 낮 12시 서울과 광주 공연의 티켓이 오픈되며, 부산과 대구 공연도 순차적으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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