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문수로 동문굿모닝힐 투시도. /사진=동문건설
동문건설은 울산 남구 신정동 1165-3번지 일대에 짓는 ‘문수로 동문굿모닝힐’을 11월 분양할 예정이라고 25일 밝혔다. 울산 문수로 동문굿모닝힐은 지상 최고 34층이며 아파트 전용면적 74㎡ 56가구, 84㎡ 110가구 등 총 166가구와 1인 가구는 물론 소형아파트를 대체할 수 있는 오피스텔 전용면적 24~62㎡ 17실로 구성된다.
옥동과 신정동 일부가 포함된 옥동생활권은 울산의 기반시설이 집중돼 있어 ‘울산의 강남’으로 통한다.
특히 동문건설은 봉월사거리에 들어서는 울산 문수로 동문굿모닝힐이 교통, 교육, 생활편의시설 등 주거 3박자가 고루 갖춰진 곳에 들어서는 만큼 시장의 높은 관심을 끌 것으로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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