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S DB

원/달러 환율이 28일 1167~1170원에서 출발할 전망이다.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70.95원인 것을 감안하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3원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유미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미국 소비심리가 잠정치보다 하락했지만 미국과 중국 간의 무역협상이 진전되고 있다는 기대와 브렉시트 불확실성에 파운드화가 하락하면서 달러화는 주요통화 대비 소폭 상승했다"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