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호주에서 열린 'LG 시그니처 올레드 8K' 론칭 행사에서 언론사 기자들에게 제품 설명을 하고 있다. /사진=LG전자
LG전자가 호주 최고의 TV브랜드로 선정됐다.
28일 LG전자는 호주의 소비자 매거진 ‘초이스’가 실시한 올해 최고 TV브랜드에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초이스는 ‘테스트 평균 점수’, ‘브랜드 신뢰도’, ‘고객 만족도’, ‘추천 비율’ 등을 종합해 매년 최고 TV 브랜드를 선정한다. 이 가운데 LG TV는 테스트 평균 점수, 고객 만족도, 추천 비율에서 최고점을 받았다.
초이스의 전문가가 평가한 ‘제품 성능 테스트’에서도 LG 올레드 TV가 톱3를 휩쓸고 상위 6위까지 LG TV가 모두 차지했다. 특히 LG 올레드 TV는 86점을 얻어 1위에 올랐다.
LG 올레드 TV는 화질, 음향 등 TV의 핵심 성능은 물론, 사용자 환경, 스마트 기능, 에너지 효율 등 총 12개의 평가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4K, HD, SD 영상 테스트에서 최고점을 받아, LG 올레드 TV의 압도적인 화질을 증명했다.
이영익 LG전자 호주법인장 전무는 “압도적인 화질과 리얼 8K 해상도를 구현하는 올레드TV를 앞세워 호주 프리미엄TV시장에서 선도이미지를 확고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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