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금 아이유. /사진=냉장고를 부탁해 제공
최근 진행된 ‘냉장고를 부탁해’ 녹화에서는 ‘원조 청순 미인’으로 불리던 박준금의 20대 시절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특히 신세경과 똑 닮은 사진이 놀라움을 자아냈다. 붐도 “아이돌 느낌이 난다”며 박준금의 미모를 극찬했다.
또한 박준금은 “아이유와 옷 사이즈가 같다” “몸무게 43kg에 허리사이즈는 23인치다. 항상 유지 중”이라며 냉장고 속에서 등장 할 건강 식재료를 기대하게 했다.
공개된 박준금의 냉장고에서는 각종 채소와 해산물, 고기는 물론 연예계 절친 김수미와 빅마마 이혜정이 보내준 버섯 피클, 매실장아찌, 조청 고추장 등 다양한 한식 반찬들이 등장했다. 박준금은 “과식하면 무조건 양배추를 먹는다” “밀가루 과자 대신 말린 대추를 먹는다”며 본인만의 철저한 식단관리법을 공개했다.
이날 박준금은 “평소 몸매 관리 때문에 짠 음식을 조심하지만 오늘은 상관없다”며 잠시 다이어트를 포기했다. 셰프들은 박준금을 위해 맛있는 요리를 만들었고, 시식에 나선 박준금은 “판다면 가서 먹고 싶다” “감동했다. 눈물 나려고 한다”며 연신 감탄했다. 이를 지켜보던 붐 또한 넘치는 흥을 주체하지 못하고 허밍 BGM과 다이내믹한 추임새들을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공개된 박준금의 냉장고에서는 각종 채소와 해산물, 고기는 물론 연예계 절친 김수미와 빅마마 이혜정이 보내준 버섯 피클, 매실장아찌, 조청 고추장 등 다양한 한식 반찬들이 등장했다. 박준금은 “과식하면 무조건 양배추를 먹는다” “밀가루 과자 대신 말린 대추를 먹는다”며 본인만의 철저한 식단관리법을 공개했다.
이날 박준금은 “평소 몸매 관리 때문에 짠 음식을 조심하지만 오늘은 상관없다”며 잠시 다이어트를 포기했다. 셰프들은 박준금을 위해 맛있는 요리를 만들었고, 시식에 나선 박준금은 “판다면 가서 먹고 싶다” “감동했다. 눈물 나려고 한다”며 연신 감탄했다. 이를 지켜보던 붐 또한 넘치는 흥을 주체하지 못하고 허밍 BGM과 다이내믹한 추임새들을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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