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업계의 경력직 채용이 활발하다. /사진=이미지투데이
건설업계의 하반기 신입사원 공채가 막바지에 접어든 가운데 수시로 진행되는 경력직 채용 역시 활발히 진행 중이다.
31일 건설취업포털 건설워커에 따르면 현대엔지니어링, 태영건설, 이테크건설, 고려개발 등이 경력사원을 뽑는다.

현대엔지니어링은 플랜트 정보기술(IT)분야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직무는 플랜트 사업관리 IT, 플랜트 3D(S3D, PDMS) 등이며 11월3일까지 회사 채용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자격요건은 ▲[플랜트 사업관리 IT] 직무분야 사업관리 시스템 기획·개발·운영경험 3년 이상 ▲[플랜트 3D] 직무 분야 시스템 개발·운영·사업지원 경험 5년 이상 등이다.


태영건설의 모집부문은 토목시공, 환경플랜트, 토목영업, 토목견적, 기술연구, 개발사업, 상품개발, 건축설계 등이며 11월3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지원자격은 ▲4년제 정규대학(원) 관련학과 졸업자 ▲부문별 경력 충족자 ▲관련 자격증 소지자 등이다.

이테크건설은 토건, 견적, 엔지니어링, 플랜트, 품질 등의 직군을 뽑으며 11월5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자격요건은 ▲4년제 대학교 관련학과 전공자 ▲분야별 경력 충족자 ▲관련 자격증 소지자 우대 ▲어학능력 우수자 우대 등이다.

대림그룹 계열 코스피 상장사인 고려개발의 모집부문은 토목(시공·공무)이며 오늘(31일)까지 회사 채용 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자격요건은 ▲해당 분야 경력 보유자 ▲해당 전공분야 기졸업자 ▲병역필 또는 면제자,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는 자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