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박흥순 기자

안랩이 2019년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431억원, 영업이익 54억원을 기록했다고 31일 잠정 공시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 35억원(9%), 영업이익 5억원(11%)을 증가한 수치다.

안랩은 “비수기인 3분기에도 V3, 안랩 EPP, 트러스가드 등 보안 솔루션을 제공하는 EPN사업부와 보안관제 및 컨설팅을 제공하는 서비스사업부의 매출이 고르게 성장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