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제공=누리마루 엔터테인먼트
지역 9개 민영방송과 누리마루 엔터테인먼트사가 공동기획 및 제작한 ‘KNN골든마이크’가 오는 12월7일 부산을 시작으로 '골든마이크 패밀리쇼 콘서트'를 통해 트로트 열기를 이어간다.

4일 누리마루 엔터테인먼트사에 따르면 ‘골든마이크 패밀리쇼’는 기성가수와 신인가수가 함께 만드는 콜라보 무대로, ‘골든마이크’의 공동제작자인 가수 윤수일, 심사위원으로 참여한 태진아, 김용임, 진성 등 기성가수, 골든마이크 우승자(송민준), 준우승(남승민), 온라인 조회수 1, 2, 3위를 휩쓸었던 나상도, 한강, 요요미 등 제작·심사위원, 수상자들이 함께 펼치는 무대로 마련된다.
오는 12월7일 부산 벡스코 오디토리움을 시작으로 거제시 12월15일(실내체육관), 양산시 12월22일(실내체육관), 창원시 2020년 1월11일(창원KBS홀) 등 전국투어를 진행한다. 예매는 인터파크티켓에서 가능하다.

한편 ‘KNN골든마이크’는 분당 최고 시청률 13.33%(AGB닐슨 조사기관/부산기준) 달성 및 관련영상 조회수 1400만 회를 돌파하는 등 거침없는 행보로 흥행 기록을 세운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