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근황 사진에서 뇌쇄적 매력을 선보였다.
11월 5일 제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구름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니는 검은색 스퀘어넥 드레스를 입고 웨이브진 헤어를 늘어뜨린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그녀의 뇌쇄적 눈빛이 눈길을 끈다.
한편, 제니가 속한 블랙핑크는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7월까지 서울을 시작으로 아시아, 북미, 유럽, 오세아니아 4대륙 총 23개 도시를 순회한 월드투어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어 다음 달 도쿄 돔, 내년 1월 오사카 교세라 돔, 2월 후쿠오카 야후 오크돔에서 일본 3개 도시 4회 돔 투어를 개최한다.
사진. 제니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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