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차은우. /사진=차은우 인스타그램 캡처
가수 겸 배우 차은우가 홍콩 여행 근황을 전했다.
차은우는 지난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홍콩 강가의 화려한 야경을 배경으로 한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사진 속 차은우는 유람선처럼 보이는 곳 위에서 검정색 후드티를 입은 채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다. 그는 휴대폰 화면을 바라보거나, 강에서 불어오는 바람을 느끼며 하늘을 바라보는 등 다양한 포즈로 자연스러운 매력을 뿜었다.
한편 차은우는 지난 9월 종영한 MBC 드라마 '신입사관 구해령'에서 '이림' 역을 맡아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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