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빛남문시장. /사진=KBS '6시내고향' 방송화면 캡처
별빛남문시장이 KBS '6시 내 고향'에서 소개됐다.
7일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6시 내 고향’에서는 지난 주에 이어 안혜경과 천명훈이 별빛남문시장을 방문했다.
이날 방송에서 천명훈은 ‘중국의 맛’을, 안혜경은 ‘한국의 맛’을 테마로 별빛남문시장 음식을 맛봤다.
특히 안혜경과 천명훈은 피망찰밥과 등갈비를 비롯해 한시간 씩 줄을 서서 먹는다는 시장의 명물 두부 먹방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서울 금천구 독산동에 위치한 별빛남문시장은 상인들이 협동조합을 구성하고 있으며 저렴한 가격으로 많은 음식들을 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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