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시흥혁신교육 컨퍼런스 포스터. / 사진제공=시흥시
시흥시는 오는 22일과 23일 이틀간 ABC행복학습타운에서 '2019 시흥혁신교육 컨퍼런스 : 혁신과 교육자치, 미래교육을 만들다'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날은 2020년도 시흥혁신교육을 비롯한 시흥시 전체 교육사업, 서울대 교육협력사업 등 통합설명회, 190여개 교육과정 사례나눔과 공연·체험이 운영된다. 초중고 교장, 교육과정 및 자유학년제 등 교사, 행정실, 학부모, 학생, 마을교사, 지자체·교육청 관계자 등이 참여한다.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시, 교육지원청, 마을, 학교의 110여명 발제자들이 올 한해 경험한 교육과정의 변화, 지원체계에 대한 고민, 마을의 위상, 사업 방향을 공유하며 시흥교육사업을 기획한다. 이를 토대로 12월 중순부터는 초중고등 학교에서 60여개 교육 사업을 원클릭시스템으로 신청할 수 있다. 

이번 컨퍼런스는 참가는 시흥행복교육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 가능하며 시흥 테마 마을교육여행(버스투어)도 당일 또는 1박 코스로 운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