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홍효식 뉴시스 기자
오늘 오후부터 비소식이 있어서 아직까지 단풍을 즐기지 못했다면 서둘러야 겠다.

오늘 아침에 차차 흐려지면서 오후에 서해안을 시작으로 밤에는 전국에 비가 내리겠다. 모레 새벽까지 서울 등 수도권과 영서, 충청 지역은 최고 40㎜, 그 밖의 지역은 5~20㎜의 비가 예상된다.
대기가 불안정해서 벼락과 돌풍을 동반하며 요란하게 오겠다.
오늘 아침 기온은 오늘보다 2~4도가량 높겠다. 서울과 광주 6도, 대전과 대구 4도가 예상된다. 낮 기온은 오늘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다. 서울 15도, 대전과 대구 16도까지 오르겠다. 아침과 낮 간 온도차가 15도 안팎으로 크게 벌어질 것으로 보이므로 옷차림에 유의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