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단에는 임 단장을 비롯해 부장검사급인 조대호 대검 인권수사자문관(46·연수원 30기)과 용성진 청주지검 영동지청장(44·연수원 33기), 평검사 5명 등 검사 8명이 투입됐으며 이들은 별도의 현판식은 진행하지 않고 곧바로 재 수사에 돌입한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대리포트]2030의 '참정권 시위'는 사회적 변화 신호탄인가?
[시대리포트]2030은 갈등과 분열의 진영논리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시대리포트]2030의 독자적 정치세력화는 가능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