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관혁 세월호 참사 특별수사단장(53·사법연수원 26기)이 11일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검 소회의실에서 출범 입장을 밝히고 있다.- 특수단에는 임 단장을 비롯, 부장검사급인 조대호 대검 인권수사자문관(46·연수원 30기)과 용성진 청주지검 영동지청장(44·연수원 33기), 평검사 5명 등 검사 8명이 투입됐으며, 이들은 별도의 현판식은 진행하지 않고 곧바로 재 수사에 착수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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