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농협전남지역본부 제공.
농협전남지역본부와 나눔축산운동본부, 영암축협은 13일 영암군에 위치한 영암은광학교와 사회복지법인 소림학교를 찾아 사랑의 돼지고기 정 나눔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발생과 돼지고기 수급불안정으로 인해 산지 돼지가격이 크게 하락해 어려움을 격고 있는 양돈 농가를 돕고, 사회복지시설에 사랑을 듬뿍 담은 영양많고 맛 좋은 국내산 돼지 고기를 전달하기 위해 실시했다.
나눔축산운동은 축산업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해소하고 지속가능한 선진축산업을 만들기 위해 2012년부터 범 축산인이 펼치는 사회공헌 실천운동이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