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대전 '목동 더샵 리슈빌'의 조감도
올해 대전 최고 청약경쟁률을 기록한 '목동 더샵 리슈빌'이 15일 잔여세대에 대해 인터넷 청약을 접수받고 있다.
포스코건설과 계룡건설은 이날부터 오는 16일까지 이틀간 대전 중구 목동 1-95번지 일대에 짓는 '목동 더샵 리슈빌'의 부적격자와 계약포기자들을 이유로 남은 잔여세대를 접수받는다. 해당 주택형은 전용 39㎡A, 39㎡B, 59㎡A, 84㎡A형 등으로 남은 전체 가구수는 총 10여 가구인 것으로 알려졌다.
잔여세대 분양은 별다른 청약조건이 필요없다. 만 19세 이상의 성인이면, 1인 1건 제한으로 누구나 가능하다.
당첨자는 오는 17일 오전 11시 전산추첨을 통해 가려지고, 오후 1시 이후 개별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잔여세대에 당첨되면 18일 모델하우스에서 1차 계약금과 함께 계약을 완료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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