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S DB
원/달러 환율이 하락 마감했다.
15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오후 3시30분 기준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3.1원 내린 1166.6원에 거래를 마쳤다.
전승지 삼성선물 애널리스트는 "미국과 중국 간의 무역협상 불확실성 속에 엔화는 강세를 보인 반면 미달러는 미 국채금리 하락에 약세를 나타냈다"면서도 "미·중 무역협상 기대가 유효한 만큼 시장은 공격적인 포지션 플레이가 쉽지 않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