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인보우 SNS 기자단. / 사진제공=경기도농업기술원
경기도농업기술원은 2019년 경기농업 알림이로 활동한 ‘레인보우 SNS 기자단’ 활동이 성공리에 마무리됐다고 18일 밝혔다.지난 4월부터 레인보우 SNS 기자단은 도내 우수농가들의 온라인 직거래활성화를 위해 농업인과 일반 블로거의 시각으로 경기도 내 우수 농가 및 농업기술원의 사업성과를 SNS를 활용해 확산하는 역할을 맡아왔다.
활동기간 동안 기자단은 경기도 곳곳에 위치한 쌈채소, 블루베리, 버섯, 황금향 등 다양한 작물들을 재배하는 농가들을 방문하고 경기도농업기술원에서 주최하는 행사에 참여해 경기농업의 소식을 널리 알렸다. 7개월 동안 기자단은 19개 농가를 방문하고 '새로운 경기 곤충페스티벌' 행사 등에 참여, 총 151회 포스팅을 실시했다.
레인보우 기자단이 방문해 취재, 홍보를 실시한 안성의 한 농가는 “좋은 상품을 생산해도 판로가 마땅치 않아 제값을 받기 어려웠는데 취재된 포스팅을 보고 전화, 온라인을 통한 직거래가 많이 늘었다”고 전했다.
이기택 경기도농업기술원 농촌자원과장은 “SNS 기자단을 통한 온라인 마케팅이 농가에 도움이 돼 기쁘고 앞으로도 다양한 방법을 통해 농가소득 향상을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기택 경기도농업기술원 농촌자원과장은 “SNS 기자단을 통한 온라인 마케팅이 농가에 도움이 돼 기쁘고 앞으로도 다양한 방법을 통해 농가소득 향상을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레인보우 SNS 기자단은 2020년에도 온라인을 통한 직거래를 활성화하고, 소비자들이 우수한 경기농산물을 만나볼 수 있도록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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