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넷마블
1990년대를 휘어잡은 대전게임 양대산맥이 모바일게임에서 부활한다.넷마블은 지난 16일 부산 지스타 넷마블 부스 현장에서 ‘더 킹 오브 파이터즈(KOF) 올스타’ 업데이트 공개 방송 ‘킹업파쇼’를 통해 ‘철권7’ 컬래버레이션 내용을 최초 공개했다. 공개방송에서는 철권 세계 1위 프로게이머 ‘무릎’(배재민) 선수가 함께해 현장 관람객과 시청자의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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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F올스타는 철권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철권7 캐릭터 미시마 헤이하치, 미시마 카즈야, 카자마 진, 링 샤오유, 아머킹, 폴 피닉스 등 인기 캐릭터를 대거 추가할 예정이다.한편 넷마블은 킹 오브 파이터 올스타의 철권7 컬래버 업데이트를 오는 20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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