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서형. /사진=코스모폴리탄
또한 그녀는 “늘 작품 속에서 기승전결이 드러나는 역할을 하고 싶다고 말해 왔다. 보통 주인공들의 이야기는 다 담기니까. 그런 점에서 주연이 됐다는 것에 의미가 있는 것 같다. 그것 빼고는 크게 달라진 것이 없다”고 밝혔다.
김서형. /사진=코스모폴리탄
아름답다, 예쁘다란 말 못지 않게 ‘멋있다’라는 말을 많이 듣는 그녀는 “멋지다는 말은 무척 고마운 말이다. 외모뿐 아니라 내면도 멋진 사람이고 싶다”며 “꿈을 꾸는 사람들은 다 멋있는 것 같다. 화보 촬영장에서든 드라마, 영화 촬영장에서든 그곳에서 만나는 사람들은 모두 꿈을 꾸기 때문에 그 자리에 있는 거겠지? 제 눈에 그게 보인다”고 말했다.
김서형. /사진=코스모폴리탄
김서형의 인터뷰와 화보는<코스모폴리탄> 2019년 12월호와 코스모폴리탄 웹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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