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뮤지컬 배우 김준수. /사진=뉴스1
가수 겸 뮤지컬배우 김준수가 심사위원으로 활약한다.
19일 스타뉴스 보도에 따르면 김준수의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김준수가 지난 18일 '미스터트롯' 첫 녹화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미스터트롯'은 지난 2월부터 3개월 간 방송되면서 뜨거운 인기를 끌었던 TV조선 오디션 예능프로그램 '미스트롯'의 후속이다. 날로 뜨거워지는 대한민국 트로트 열풍에 화력을 더하고 차세대 트로트 스타를 찾아내기 위한 신개념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내년 1월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이 관계자는 매체에 "이번 미스터 트롯 참가자 중에 아이돌 지망생도 있고 20대 중에 김준수를 롤모델로 삼은 후배들도 있다"라며 "그들의 스타성과 잠재력을 심사 하는 것으로 제작진과 협의해 방송에 참여하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미스터트롯'에는 김준수를 비롯해 장윤정, 노사연, 이무송, 신지, 작곡가 조영수, 진성, 박현빈이 심사위원 합류를 확정지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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