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농협전남지역본부 제공.
농협전남지역본부와 농협장성군지부, 삼계농협 임직원 50여명은 19일 수확철을 맞아 장성군 삼계면의 한 사과 농가를 방문해 사과 수확과 비닐제거 등 일손돕기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날 일손돕기는 수확철을 맞아 인건비 상승 등으로 적기 수확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한편 전남농협은 본격적인 영농철인 4월∼6월말에 전사적으로 농촌 일손돕기를 실시한 바 있으며 본격적인 수확철인 9∼11월에도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위해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