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은 19일 서울 상암동 MBC 미디어센터 공개홀에서 진행된 '국민이 묻는다-2019 국민과의 대화'를 통해 "마지막 순간까지 지소미아 종료 사태를 피할 수 있다면, 일본과 함께 그런 노력을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