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철도노동조합이 총파업을 강행한 20일 오전 서울 중구 시청역에서 시민들이 출근길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이번 파업으로 KTX는 정상운행의 68.9%, 새마을호 58.3%, 무궁화호 62.5% 수준으로 운행된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대리포트]2030의 '참정권 시위'는 사회적 변화 신호탄인가?
[시대리포트]2030은 갈등과 분열의 진영논리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시대리포트]2030의 독자적 정치세력화는 가능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