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피알메이저
유림개발은 헬스&뷰티(H&B) 콘셉트의 여성특화 상업시설 ‘루(Ruu) 논현’ 홍보관을 오는 22일 개관하고 분양에 나선다고 21일 밝혔다. 입점 예점일은 2021년 8월이다.루 논현은 서울 강남구 논현동 ‘펜트힐 논현’의 지하 2층~지상 2층에 마련된다. 펜트힐 논현은 지하 5층~지상 17층 규모다.
메인 콘셉트에 따라 지하 2층은 프라이빗 풀·피트니스 ‘스포츠’ 업종, 지하 1층은 스파·필라테스·플라잉 요가 등 ‘스파&헬스케어’, 지상 1층은 F&B·에스테틱·필수시설 등 각종 키테넌트, 지상 2층은 ‘하이엔드 뷰티클리닉’ 등이 입점할 계획이다.
임준모 유림개발 부사장은 “여성이 한곳에서 뷰티·헬스·힐링·외식 등을 누릴 수 있도록 기획된 루 논현은 여성특화 상업시설로 높은 희소성과 미래가치를 가질 전망”이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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