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의숲 한신더휴 투시도. /사진=한신공영
한신공영은 서울 북서울 꿈의숲 옆에 들어서는 ‘꿈의숲 한신더휴’ 아파트 견본주택을 22일 열고 분양에 들어간다고 밝혔다.서울 강북구 미아동 3-111번지 일원에 들어설 예정인 꿈의숲 한신더휴는 지하 4층~지상 11층, 6개동 총 203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이중 전용면적 55~84㎡ 117가구를 일반분양한다. 실수요자들의 선호도 높은 중소형 타입으로만 공급되는 점이 특징이다.
분양가는 3.3㎡당 1999만원으로 인근시세 대비 1억원 이상의 시세 차이를 보인다. 또 전세대 9억원 미만의 분양가로 중도금 대출도 가능하다.
분양 관계자는 “민간택지 분양가상한제 적용을 피해 강화된 규제를 적용 받지 않아 앞으로 새 아파트 공급 가뭄으로 인한 프리미엄도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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