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일렉트로마트가 25일 서울 영등포구 영중로 이마트 영등포점에서 볶음요리에서 찜요리까지 가능한 멀티압력쿠커 '일렉트로맨 스마트팟'을 출시했다.

'일렉트로맨 스마트팟'은 기존 압력 솥과는 다르게 각종 찜, 탕, 국, 볶음 등을 요리할 수 있어 조리시간 단축은 물론 음식 보관이 용이하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