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영 사장과 임직원, 인구보건복지협회, 인천국제성모병원의 20여명이 참석한 이번 캠페인은 ▲임산부 상식 OX퀴즈 ▲임부복 체험 ▲설문조사 등의 다양한 활동으로 진행됐다.
/사진제공=공항철도
공항철도는 2015년 임산부 배려석을 운영하기 시작했다. 2017년에는 임산부 배려석에 공항철도 캐릭터 ‘나르’ 인형을 비치해 이용객이 자발적으로 교통약자를 배려하는 문화를 만드는 데 앞장섰다.
김한영 공항철도 사장은 “교통약자가 편안하고 안전하게 열차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주변의 따뜻한 배려가 필요하다”며 “지속적인 홍보 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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