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트와이스 다현이 순두부같이 뽀얀 피부로 순백의 미를 표출했다.












뷰티 매거진 <뷰티쁠>이 트와이스 다현의 청순미 넘치는 화보를 공개했다. 특히 이번 화보는 뷰티쁠 12월호의 커버를 장식하며 화제를 모았다.












다현은 하얀 피부와 어울리는 블론드 헤어에 내추럴한 메이크업으로 ‘순두부’라는 팬들의 애칭답게 깨끗한 이미지가 더욱 돋보이는 화보를 완성했다.












트와이스는 지난 20일 발매한 JAPAN 2nd ALBUM '&TWICE'로 오리콘 데일리 앨범 랭킹 1위를 차지하며 아시아 원톱 걸그룹으로서 위상을 높인 바 있다.












한편, 트와이스에서 예능감 및 하얀 피부를 담당하고 있는 매력적인 다현의 화보는 <뷰티쁠> 12월호와 공식 SNS,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 뷰티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