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 서울시장이 27일 서울 종로구 고궁박물관에서 열린 새로운 광화문광장 조성 3차 토론회 이후 휴식시간에 시사채널 운영자인 세살지안 유튜버의 셀카 요청에 촬영하고 있다.

이날 토론회는 광장 민주주의와 성숙한 집회-시위문화를 주제로 서울특별시가 주최하고 광화문시민위원회가 주관했다.